유럽여행준비... 10. 세면도구



JAL에서 무료로 제공해 준 숙소를 제외하곤, 호텔은 안가봐서 모르겠지만,,,

일단, 보통의 배낭족들이 숙소로 이용하는 유스호스텔이나 민박의 경우,,

세면도구 제공되는 곳은 없다고 보면 된다..



대충 세면도구라면,,

샴푸, 린스, 비누, 치솔, 치약, 때타올 정도 일 것이다.

검색을 해보니, 여행 중에 일명 이태리 타올이 그리웠다는 글이 많아서 가져갔는데,,

이건, 내가 평소에도 때를 미는 편이 아니라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그다지 필요 없었겠다 싶었다..

그냥 거품잘나는 긴타올 하나 정도면 ok^^



근데,, 세면도구 무게도 상당한데다, 부피가 캐리어를 은근히 차지하더라는....

세면도구는 현지에서 필요할 때마다 산다고 해도, 여행용 작은 싸이즈를 구하기가 쉽지 않아서,,

현지조달을 하건, 여기서 가져가건, 어차피 어느정도의 부피와 무게는 감당해야 했다..

동행이 있다면 조금 가벼웠을라나??



하여튼,, 방법이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그나마,, 일회용이나 작은 싸이즈의 용품을 여러개 가져가서 쓰고 버리고 쓰고 버리면서,,

양을 줄이는 방법이 제일 나마 보인다..



이 글은 2007년 11월 26일 14시 44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2008년 7월 4일 재발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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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곳은 개인적인 여행기를 적고 있는 공간이므로, 불펌은 금지합니다 ^^ .....

Posted by 여행스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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